경복궁 가을밤 수놓는 '발레×수제천'…10월 2~5일 공연
요약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이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후 7시 경복궁 집옥재에서 2026년 하반기 고궁음악회 '발레×수제천'을 연다. 궁중음악 수제천과 서양 궁중무용 발레를 결합한 공연으로, 2022년 첫선을 보인 뒤 올해로 5년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케이아츠 발레단, 수제천 프로젝트, 연희컴퍼니 유희 등 예술가 90여 명이 참여하며 공연은 3막으로 구성된다.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경복궁 집옥재에서 2026년 하반기 고궁음악회 ‘발레×수제천’을 개최한다.‘발레×수제천’은 우리나라 궁중음악인 ‘수제천’과 서양의 대표적인 궁중무용인 발레를 결합한 공연으로, 2022년 처음 선보인 뒤 올해로 5년째를 맞는다.이번 공연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케이아츠(K-Arts) 발레단을 비롯해 수제천 프로젝트, 연희컴퍼니 유희 등 예술가 90여 명이 참여한다.공연은 총 3막으로 구성된다. 수제천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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