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개항장이 더 특별해진다… 마켓부터 드로잉까지
요약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9월 12일부터 개항장 일원에서 '2026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과 'Drink & Draw Night'를 연다. 두 콘텐츠는 쇼핑과 공연, 예술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규로 추진한 '2026 인천 야간관광 콘텐츠 공모사업'에 11개 사업이 접수돼 3개가 선정됐고, 그중 두 건이 이번 프로그램이다.
[투어코리아=박태성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개항장 일원에서 쇼핑과 공연, 예술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12일부터 개항장 일원에서 '2026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과 'Drink & Draw Nigh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 콘텐츠는 지역성과 야간관광 자원을 활용한 민간 주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한 '2026 인천 야간관광 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공모에는 총 11개 사업이 접수돼 3개 콘텐츠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두 콘텐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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