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 개막 앞두고 안전관리위원회 열어 점검
요약
함평군이 제27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를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해보면 용천사 꽃무릇공원 일원에서 연다. 꽃무릇 군락지와 모악산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림 치유 축제로 입장료는 무료다. 군은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장 안전 관리를 점검했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제27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를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해보면 용천사 꽃무릇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축제는 꽃무릇 군락지와 모악산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림 치유 축제로, 입장료는 무료이다. 날씨도 선선할 것으로 예상되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된다.이에 군은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 축제장 안전 관리를 점검했다.회의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강하춘 부군수,최은순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최형호 함평소방서장 등 많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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