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성숙한 리피터 시장…이제 일본 지방으로”
요약
일본을 여러 차례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이 늘면서 유명 도시보다 취향에 맞는 지방과 콘텐츠를 찾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한국을 재방문 경험이 풍부한 '성숙시장'으로 보고 지방 분산과 세분화된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월 1일 취임한 JNTO 서울사무소 타우라 야스노리 소장에게 방일 여행 변화와 향후 마케팅 전략을 들었다.
한국인의 일본 여행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여러 차례 일본을 찾은 여행객이 늘면서 유명 도시보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지방과 콘텐츠를 찾아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한국을 재방문 경험이 풍부한 ‘성숙시장’으로 보고 지방 분산과 세분화된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월 1일 취임한 JNTO 서울사무소 타우라 야스노리(Taura Yasunori) 소장에게 한국인의 방일 여행 변화와 향후 마케팅 전략을 들었다. - 취임 후 직접 경험한 한국 시장의 인상은 어떤가.한국이라는 중요한 시장의 서울사무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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