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트리니티항공 인천~바르셀로나 취항 2주년, 2년간 392편·16만 명 탑승

2min

요약

트리니티항공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이 2024년 9월 첫 운항 이후 취항 2주년을 맞았다. 2년간 왕복 기준 총 392편을 운항했고 누적 탑승객은 약 16만 명으로 집계됐다. 탑승객 국적은 대한민국 78%, 스페인 9%, 일본 4%, 중국 1%, 기타 8% 순이다.

트리니티항공의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이 취항 2주년을 맞이해 대표적인 유럽 장거리 노선으로 자리를 잡았다.2024년 9월 첫 운항을 시작한 트리니티항공의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은 지난 2년간 왕복 기준 총 392편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16만 명을 기록했다.지난해 여행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 스페인이 한국인 해외여행객 만족도 1위를 기록하며 대표적인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가운데, 탑승객 국적별 비중은 ▲대한민국(78%)이 가장 높았으며 ▲스페인(9%) ▲일본(4%) ▲중국(1%) ▲기타(8%) 순으로 집계됐다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트리니티항공#인천발 노선#바르셀로나#스페인 여행#장거리 노선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세계 최장 노선을 지켜온 싱가포르항공, 콴타스가 2027년 그 자리를 넘본다

싱가포르-뉴욕 노선은 비행시간 최대 18시간 45분으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긴 정기 직항이다. 싱가포르항공은 A350-900ULR에 이코노미를 아예 뺀 161석 프리미엄 편성을 붙여 이 노선의 수익 구조를 맞췄다. 콴타스는 A350-1000ULR로 2027년 10월 시드니-런던 직항을 열 예정이라, 최장 노선 기록이 곧 바뀔 수 있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비즈니스석 무료 업그레이드, 옷차림이나 부탁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항공사는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업그레이드 대상을 자동으로 줄 세우고, 게이트 직원이 개입할 여지는 거의 없다. 좌석 배치도에 빈자리가 보여도 수익관리 부서가 판매용으로 묶어둔 경우가 많고, 유료·마일 업그레이드가 무료 업그레이드보다 앞선다. 같은 회원 등급이라도 예약한 운임 등급과 지출액에 따라 순번이 갈리며, 동반자가 있으면 확률이 더 떨어진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사우스웨스트 비즈니스 카드 두 장, 8만 포인트 보너스로 나란히

사우스웨스트항공 제휴 비즈니스 카드 두 종이 같은 8만 래피드 리워드 포인트 신규 보너스를 걸었다. 다만 조건이 달라 퍼포먼스 비즈니스는 3개월 내 5,000달러, 프리미어 비즈니스는 3,000달러를 써야 한다. TPG는 프리미어 비즈니스 쪽을 6년 사이 손에 꼽을 조건으로 평가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유나이티드, 프리미엄석 늘린 787-9를 연말에 샌프란시스코~휴스턴·시드니 노선 투입

유나이티드항공이 프리미엄석 비중을 크게 높인 222석 787-9를 연말 성수기에 두 노선에 더 넣는다.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샌프란시스코~휴스턴 국내선에 매일 투입하고, 12월 2일부터는 샌프란시스코~시드니에 주 3회로 시작한다. 시드니 노선은 12월 17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 매일로 늘어난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