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도쿄권 태풍 변수…275편 결항 뒤 상황은
요약
태풍 25호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 항공·교통망에 영향을 주면서 9월 21일 JAL과 ANA에서 국내선·국제선 275편이 결항했다. 태풍이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간 22일 오전에는 항공 운항이 대부분 정상화됐고, 인천발 도쿄 나리타행도 결항 없이 운항 중이다. 다만 지바현을 중심으로 일부 철도 운휴가 이어지고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태풍 25호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 항공·교통망에 영향을 미쳤다. 9월 21일 일본항공(JAL)과 전일본공수(ANA)에서 국내선과 국제선 275편이 결항했지만, 태풍이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간 22일 오전에는 항공 운항이 대부분 정상화됐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도쿄 나리타행 항공편도 이날 오전 기준 결항 없이 운항하고 있다. 다만 지바현을 중심으로 일부 철도 운휴가 이어지고 있다.일본 항공 전문 매체 Aviation Wire에 따르면 21일 ANA는 국내선 140편, JAL은 국내선 120편과 국제선 15편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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