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1주년 특집] 태국 MICE 산업의 본질을 보다①
요약
태국컨벤션전시뷰로(TCEB)가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방콕과 카오락에서 'TIME 2026'을 열었다. 지식·비즈니스·경험 교류를 3대 축으로 삼았고 전 세계 인센티브 바이어와 미디어 100여 명이 참가했다. 수파완 티라랏 회장은 규모 성장에서 벗어나 국가 경제와 지역사회를 잇는 촉매제 역할을 강조했다.
①변화를 넘어 ‘가능성의 힘’으로②재방문이 아닌 ‘재선택’의 시대TCEB, ‘TIME 2026’ 개최 8월 31일~9월 5일 방콕·카오락서 진행 지식·비즈니스·경험 교류 3대 축 중심, 글로벌 바이어 100여 명 참가수파완 티라랏 회장 “규모 성장 탈피, 국가 경제·지역사회 잇는 촉매제”태국 MICE 산업이 단순한 행사 유치와 관광 활성화를 넘어,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을 이끄는 거대한 ‘촉매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전 세계 100여 명의 핵심 인센티브 바이어와 미디어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가능성의 힘(The Power of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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