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진 추석에도 인천공항 붐빈다…일평균 22만8천 명 '역대 최다'
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추석 연휴 예상 여객이 113만8,250명, 일평균 22만7,650명이라고 22일 밝혔다. 연휴 기간은 지난해보다 짧지만 일평균 여객은 지난해 21만7,614명보다 4.8% 늘어 역대 추석 연휴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24만7,018명이 몰려 역대 일일 최다 여객 기록에 근접할 전망이다.
추석 연휴가 지난해보다 짧아졌지만 인천공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역대 추석 연휴 중 가장 많을 전망이다.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약 114만 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하고, 일평균 여객은 22만8,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24만7,018명이 몰려 역대 일일 최다 여객 기록에 근접할 전망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추석 연휴 예상 여객은 총 113만8,250명이며, 일평균 22만7,650명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추석 연휴 일평균 21만7,614명보다 4.8% 증가한 수치
이 글은 여행신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여행신문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세계 최장 노선을 지켜온 싱가포르항공, 콴타스가 2027년 그 자리를 넘본다
싱가포르-뉴욕 노선은 비행시간 최대 18시간 45분으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긴 정기 직항이다. 싱가포르항공은 A350-900ULR에 이코노미를 아예 뺀 161석 프리미엄 편성을 붙여 이 노선의 수익 구조를 맞췄다. 콴타스는 A350-1000ULR로 2027년 10월 시드니-런던 직항을 열 예정이라, 최장 노선 기록이 곧 바뀔 수 있다.
비즈니스석 무료 업그레이드, 옷차림이나 부탁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항공사는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업그레이드 대상을 자동으로 줄 세우고, 게이트 직원이 개입할 여지는 거의 없다. 좌석 배치도에 빈자리가 보여도 수익관리 부서가 판매용으로 묶어둔 경우가 많고, 유료·마일 업그레이드가 무료 업그레이드보다 앞선다. 같은 회원 등급이라도 예약한 운임 등급과 지출액에 따라 순번이 갈리며, 동반자가 있으면 확률이 더 떨어진다.
사우스웨스트 비즈니스 카드 두 장, 8만 포인트 보너스로 나란히
사우스웨스트항공 제휴 비즈니스 카드 두 종이 같은 8만 래피드 리워드 포인트 신규 보너스를 걸었다. 다만 조건이 달라 퍼포먼스 비즈니스는 3개월 내 5,000달러, 프리미어 비즈니스는 3,000달러를 써야 한다. TPG는 프리미어 비즈니스 쪽을 6년 사이 손에 꼽을 조건으로 평가했다.
유나이티드, 프리미엄석 늘린 787-9를 연말에 샌프란시스코~휴스턴·시드니 노선 투입
유나이티드항공이 프리미엄석 비중을 크게 높인 222석 787-9를 연말 성수기에 두 노선에 더 넣는다.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샌프란시스코~휴스턴 국내선에 매일 투입하고, 12월 2일부터는 샌프란시스코~시드니에 주 3회로 시작한다. 시드니 노선은 12월 17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 매일로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