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인천-뉴어크 탑승률 71%에서 85%로…여객 15.6% 증가

2min

요약

에어프레미아가 단독 운항하는 인천-뉴어크 노선의 탑승률이 6월 71.0%에서 7월 85.3%로 올랐다. 운항 편수는 60편에서 58편으로, 공급 좌석은 1만9,526석에서 1만8,778석으로 줄었지만 여객 수는 1만3,858명에서 1만6,017명으로 15.6% 늘었다. 같은 뉴욕권인 인천-뉴욕(JFK) 노선은 대한항공 91.6%, 아시아나항공 93.5%로 나란히 90%를 넘겼다.

인천-뉴어크 노선이 공급을 소폭 줄인 가운데 여객이 크게 늘며 탑승률이 전월 대비 14.3%포인트 상승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7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가 단독 운항하는 인천-뉴어크 노선의 탑승률은 6월 71.0%에서 7월 85.3%로 올랐다. 운항 편수는 60편에서 58편으로, 공급 좌석은 1만9,526석에서 1만8,778석으로 소폭 줄었으나 여객 수는 1만3,858명에서 1만6,017명으로 15.6% 증가했다. 같은 뉴욕권인 인천-뉴욕(JFK) 노선도 대한항공(91.6%)과 아시아나항공(93.5%)이 나란히 90%


이 글은 여행신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여행신문 — 원문 보기 ↗

#에어프레미아#뉴어크#인천공항#탑승률#미국 노선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제트블루, 첫 일등석 '블루퍼스트' 12월 8일 운항 시작… 좌석 판매 개시

제트블루가 국내선 일등석 블루퍼스트를 12월 8일 보스턴–포트로더데일 노선에서 처음 띄운다. 좌석 판매는 이미 시작됐고, 뉴욕 라과디아–포트로더데일 노선이 며칠 뒤 뒤따른다. 다만 기재 개조 속도에 맞춰 투입되기 때문에 같은 노선이라도 편마다 일등석 유무가 다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44년 된 트윈오터, 캘거리에서 남극까지 11일

영국 남극조사소(BAS)가 운용하는 DHC-6 트윈오터 2대가 캐나다 캘거리를 떠나 남극으로 이동 중이다. 총 1만4588km를 약 11일, 비행시간 53시간에 걸쳐 수십 번의 급유 기착으로 나눠 간다. 기체는 각각 44년, 38년 된 노후기지만 극지 운용에는 여전히 대체재가 없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델타, 2027년 4월 보스턴–레이캬비크 노선 신설… 757-200 매일 운항

델타항공이 2027년 4월 12일부터 보스턴과 케플라비크를 잇는 직항을 신설해 10월 30일까지 계절 운항한다. 보잉 757-200을 투입해 매일 한 편씩 띄우며, 좌석은 프리미엄 셀렉트·컴포트·메인 3등급으로 구성된다. 아메리칸항공의 필라델피아 노선 복항, 아이슬란드항공의 미국 노선 확대와 맞물려 북미–아이슬란드 하늘길 경쟁이 거세졌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