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스타얼라이언스 전용 라운지 생긴다…12월 17일 아시아나 탈퇴 대비
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8일 스타얼라이언스와 브랜드 라운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이 스타얼라이언스에서 탈퇴한 이후에도 회원 항공사 이용객에게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새 라운지는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 4층 42번 탑승구 인근의 기존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를 개편해 조성된다.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인천국제공항에 세계 최대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의 전용 브랜드 라운지가 들어선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8일 스타얼라이언스와 브랜드 라운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탈퇴 이후에도 회원 항공사 이용객에게 안정적인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새 라운지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 4층 42번 탑승구 인근의 기존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를 개편해 조성되며,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탈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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