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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문화·역사

인삼 캐고 홍삼 족욕에 밤엔 고고장…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청춘'을 테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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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올해 44회를 맞는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청춘'을 주제로 돌아온다. 밭에서 인삼을 직접 캐고 홍삼물에 발을 담그는 체험, 금산식 인삼 요리 맛보기, 홍삼 마스크팩·인삼 미스트 같은 K-뷰티 체험이 낮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해가 지면 복고풍 고고장과 포차로 분위기가 바뀐다.

[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금산에서는 생각을 조금 바꿔도 좋겠다. 밭으로 들어가 흙 속 인삼을 직접 캐고, 따끈한 홍삼물에 발을 담근다. 금산만의 레시피로 변신한 인삼 요리를 맛본 뒤에는 홍삼 마스크팩과 인삼 미스트 등 K-뷰티를 경험한다. 해가 지면 분위기는 확 달라진다. 복고 감성 가득한 고고장과 포차로 옷을 갈아입는다. 할머니·할아버지·부모 세대에게는 반가운 추억이고, MZ세대에게는 오히려 ‘힙’한 풍경이다.올해로 44회를 맞는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청춘’을 입고 돌아온다.# 먹고 쉬고 즐기는 ‘인삼의 재발견’제44회 금산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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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금산세계인삼축제#인삼#축제#체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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