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백암의 전통, 사흘간 다시 울린다…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 개최
요약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가 열린다. 농촌 공동체의 전통 풍습을 잇는 지역문화 행사로, 전통 민속공연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등이 마련된다. 첫날 개회식에는 이상일 시장이 참석했다.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용인특례시 백암지역의 전통과 주민 화합을 담은 ‘백암 백중문화제’가 사흘간 펼쳐진다.용인특례시는 ‘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백암 백중문화제는 농촌 공동체의 전통 풍습을 현대적으로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적인 지역문화 행사다. 올해도 전통 민속공연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백암의 문화적 색채를 선보인다.첫날 개회식에는 이상일 시장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백중문화제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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