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은 여기서 시작됐다… 8000년 와인 역사 품은 ‘조지아’
요약
한곳에 오래 머물며 관심사를 깊이 경험하는 여행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고 소개한다. 일정에 얽매이지 않고 현지에서의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소규모·나홀로 여행이 흐름으로 제시된다. 실크로드의 중간 지역인 코카서스를 이런 테마여행지로 꼽는다.
[투어코리아=김홍덕 기자] 이제는 사진 찍으러 바쁜 일정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관광지를 옮겨 다니는 여행 대신, 한곳에 조금 더 오래 머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깊숙이 경험하는 여행이 뜨고 있다. 나홀로 여행이든 친구, 가족이랑 소규모로 떠나는 여행이든 일정에 얽매이기보다는 현지에서의 감정과 감성에 따라 움직이는 게 대세이다. 거기에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혹은 방문지의 특성에 맞춰 여행을 떠난다면 그 즐거움은 배가될 터.그런 의미에서 코카서스는 흥미로운 테마여행지다. 동서양을 이어주던 무역 교역로인 실크로드의 중간 지역인 코카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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