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밤하늘에 떠오른 365개 섬…세계섬박람회 61일 대장정 돌입
요약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5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개막해 61일간 열린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었고, 마스코트 퍼레이드와 리본 커팅이 진행됐다. 개장식 후 주제섬 외벽에서 미디어파사드가 가동됐으며, 관람객은 섬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했다.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5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막을 올리고 6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었다. 행사에 앞서 마스코트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주요 참석자들이 개장을 알리는 리본을 자르며 박람회의 시작을 알렸다.개장식이 끝난 뒤 주제섬 외벽에서는 미디어파사드가 가동됐다. 관람객들은 차례로 전시 공간에 입장해 섬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했다.행사장에는 양우산을 비롯한 관람객 편의시설이 배치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사람이 만드는 관광, 따뜻한 환대의 힘 [김기헌의 관광 시론]
필자는 30년 전 캐나다 퀘벡시에서 역주행을 하다 현지 경찰관을 만났는데, 경찰관은 딱지를 발부하는 대신 목적지를 묻고 몽모렌시 폭포까지 경찰차로 직접 길을 안내했다. 그 배려 하나로 캐나다는 친절한 나라로 기억에 남았다고 말한다. 20년 전 내비게이션 없이 일방통행 도로가 많은 로마 시내에서 겪은 경험도 함께 언급한다.
Stray Kids와 부산으로… 방한 캠페인 'BIAS' 영상 1000만 회 돌파
한국관광공사가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2025년 7월 선보인 방한 캠페인 'BIAS(Be In Artists' Scenes)'의 스트레이 키즈 부산 여행 영상이 누적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었다. 캠페인명은 해외 K-팝 팬덤에서 '최애'를 뜻하는 단어 Bias에서 따온 것으로, 팬들이 아티스트가 머문 장면 속 지역을 직접 찾아가도록 기획됐다. 이번 영상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멤버 아이엔의 고향인 부산을 찾아 송도 해변, 부평깡통시장 등을 둘러봤다.
태국관광청, '서브컬처 경제' 전략 본격화
태국관광청이 방콕 시암 어메이징 파크에서 'CLICK at Siam Amazing Park'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곳은 블랙핑크 지수의 신곡 'CLICK' 뮤직비디오 촬영지다. 시암 어메이징 파크, 블리수(Blissoo)와 협력한 이 캠페인은 2026년 11월 15일까지 한정 운영되며, 팬덤을 현지 관광 수요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인터뷰] 포르투갈관광청 이사 직무대행
포르투갈관광청 이사 직무대행과의 인터뷰에서 파두(Fado)가 무엇인지 물었다. 그는 파두를 고향과 가족, 연인을 향한 '그리움의 노래'라고 설명했다. 필자는 한국의 '한(恨)'과 비슷할 것으로 짐작했지만, 만나면 해소되는 그리움과 끝없는 애달픔인 한은 결이 다르다고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