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에 일본 여행 부담 낮아졌나…한국인 90만명 몰렸다

요약
일본을 찾은 한국인이 7월 한 달에만 90만명에 육박했다. 일본을 찾은 외국인 4명 중 1명이 한국인인 셈이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8월19일 발표한 7월 방일 외래객은 344만2,1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0.1% 증가했다. 4월부터 3개월 연속 감소했던 방일객이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7월 기준 역대 최대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89만4,700명으로 31.9% 늘며 국가·지역별 1위를 차지했다.한국인의 일본행을 끌어올린 데는 여름 휴가철 수요와 항공 공급 확대가 크게 작용했다. JNTO는 한국 시장 증가 배
일본을 찾은 한국인이 7월 한 달에만 90만명에 육박했다. 일본을 찾은 외국인 4명 중 1명이 한국인인 셈이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8월19일 발표한 7월 방일 외래객은 344만2,1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0.1% 증가했다. 4월부터 3개월 연속 감소했던 방일객이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7월 기준 역대 최대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89만4,700명으로 31.9% 늘며 국가·지역별 1위를 차지했다.한국인의 일본행을 끌어올린 데는 여름 휴가철 수요와 항공 공급 확대가 크게 작용했다. JNTO는 한국 시장 증가 배
이 글은 여행신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여행신문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비즈니스석 무료 업그레이드, 옷차림이나 부탁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항공사는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업그레이드 대상을 자동으로 줄 세우고, 게이트 직원이 개입할 여지는 거의 없다. 좌석 배치도에 빈자리가 보여도 수익관리 부서가 판매용으로 묶어둔 경우가 많고, 유료·마일 업그레이드가 무료 업그레이드보다 앞선다. 같은 회원 등급이라도 예약한 운임 등급과 지출액에 따라 순번이 갈리며, 동반자가 있으면 확률이 더 떨어진다.
사우스웨스트 비즈니스 카드 두 장, 8만 포인트 보너스로 나란히
사우스웨스트항공 제휴 비즈니스 카드 두 종이 같은 8만 래피드 리워드 포인트 신규 보너스를 걸었다. 다만 조건이 달라 퍼포먼스 비즈니스는 3개월 내 5,000달러, 프리미어 비즈니스는 3,000달러를 써야 한다. TPG는 프리미어 비즈니스 쪽을 6년 사이 손에 꼽을 조건으로 평가했다.
유나이티드, 프리미엄석 늘린 787-9를 연말에 샌프란시스코~휴스턴·시드니 노선 투입
유나이티드항공이 프리미엄석 비중을 크게 높인 222석 787-9를 연말 성수기에 두 노선에 더 넣는다.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샌프란시스코~휴스턴 국내선에 매일 투입하고, 12월 2일부터는 샌프란시스코~시드니에 주 3회로 시작한다. 시드니 노선은 12월 17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 매일로 늘어난다.
유나이티드, 757 대서양 노선을 A321XLR로 넘긴다
유나이티드항공이 30년 넘게 대서양을 건너온 보잉 757-200을 에어버스 A321XLR로 교체한다. 2019년 주문한 50대는 인증 지연으로 첫 인도가 2026년 초로 밀렸다. 좌석은 약 150석으로 줄지만 폴라리스 비즈니스와 프리미엄 플러스를 갖춘 3클래스로 꾸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