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 '착착'…관광도시·국가정원 도약 발판 놓는다
요약
양평군이 오는 10월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중심으로 양평 곳곳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박람회를 지역 관광 활성화의 계기로 삼고, 장기적으로 국가정원 지정 추진에도 힘을 싣겠다는 구상이다. 군은 양서면사무소 대강당에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 대행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양평군이 오는 10월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중심으로 양평 곳곳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박람회를 지역 관광 활성화의 기회로 삼고, 장기적으로는 국가정원 지정 추진에도 동력을 더한다는 구상이다.양평군은 양서면사무소 대강당에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 대행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경기도 관계자, 박람회 자문위원, 시민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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