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이 거대한 정원으로"…광명시, 19일 정원문화축제
요약
광명시가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양천 찬빛광장부터 햇무리육교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제3회 광명정원문화축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흐르는 정원, 머무는 광명'으로 자연과 문화예술을 결합했다. 2023년부터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열려온 축제 장소를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안양천으로 옮겼다.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안양천이 하루 동안 시민들이 걷고, 쉬고, 체험하며 정원문화를 즐기는 열린 축제 공간으로 변신한다.광명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양천 찬빛광장부터 햇무리육교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제3회 광명정원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흐르는 정원, 머무는 광명’을 주제로 자연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2023년부터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개최해 온 축제 무대를 안양천으로 옮기면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하천 공간에서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축제 현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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