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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반값여행 지원자 폭주, 1차 모집 5시간 만에 조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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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경북 안동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 1차 모집이 접수 첫날인 14일 시작 5시간여 만에 마감됐다. 총 6,715명이 신청해 1차 배정 예산이 소진됐기 때문이다. 안동시와 인접 시·군을 벗어난 지역에 주소를 둔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여행경비의 50%(청년은 7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북 안동시의 ‘반값여행’ 1차 모집이 신청 시작 5시간 만에 종료됐다.16일 안동시에 따르면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 1차 모집이 신청 첫날인 14일 접수 시작 5시간여 만에 마감됐다. 이날 총 6,715명이 신청해 1차 배정 예산이 소진됐기 때문이다.‘안동 반값여행’은 안동시와 인접 시․군을 벗어난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둔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반갑여행은 여행경비의 50%, 청년은 70%를 안동시에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안동 반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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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반값여행#여행지원금#경북#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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