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듣고 산사과차 한잔”…정선 아우라지에 ‘지역의 맛’ 담은 카페 떴다
요약
강원 정선군 여량면 아우라지에 지역 먹거리와 정선아리랑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공간인 ‘아리랑카페’가 운영되고 있다. 산사과·개복숭아·오미자로 만든 차와 정선아리랑을 모티브로 한 피자, 감자떡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낸다. 운영은 아우라지교육협동조합이 맡고 있다.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두 물줄기가 만나는 정선 아우라지에서 차 한잔과 함께 ‘정선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여행객을 맞고 있다. 산사과와 개복숭아, 오미자로 만든 차부터 정선아리랑을 모티브로 한 피자와 감자떡까지 지역의 식재료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아리랑카페’다.정선군은 여량면 아우라지에 자리한 아리랑카페가 지역 먹거리와 정선아리랑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아우라지교육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동시에 아우라지의 자연과 문화적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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