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함께 듣는 한국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일 서울 창경궁과 휘겸재 일대에서 '코리아 사운드 저니(Korea Sound Journey)' 행사를 열었다. 외국인 100여 명이 한국의 소리를 직접 듣고 녹음했으며,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박보검이 함께했다. 지난 7월 공개된 2026년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Begin to Hear Korea'의 메시지를 실제 여행 경험으로 확장하려는 취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일 서울 창경궁과 휘겸재 일대에서 외국인 100여 명이 한국의 소리를 직접 듣고 녹음하며,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박보검과 함께하는 행사 ‘코리아 사운드 저니(Korea Sound Journe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공개된 2026년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Begin to Hear Korea’의 메시지를 실제 여행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는 한국’을 넘어 ‘듣고 느끼는 한국’의 매력을 전하는 영상으로, 2년 연속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우 박보검이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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