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하면 선재도!" 대표 특산물, 축제로 피어난다
요약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가 선재도 추진위원회와 함께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선재도 관광안내소와 공중산책로 일원에서 '제1회 선재도 바지락 페스티벌'을 연다. 선재도의 대표 특산물인 바지락과 갯벌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주민 참여형 축제다. '선재도 핵심관광명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방문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확대를 목표로 한다.
[투어코리아=박태성 기자]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가 선재도의 대표 특산물인 바지락을 주제로 한 주민 참여형 축제를 오는 19일 연다.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는 '선재도 핵심관광명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선재도 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선재도 관광안내소 및 공중산책로 일원에서 '제1회 선재도 바지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재도의 바지락과 갯벌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축제로, 섬 고유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확대를 도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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