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12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 138% 증가
요약
모두투어 내부 집계로 10월 1~11일 접수된 12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이 9월 같은 기간보다 138.2% 늘었다. 같은 기간 11월 출발 예약도 78.4% 증가해,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연말 해외여행을 미리 예약하는 수요가 확인됐다. 11월 출발 예약은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지역이 주도했다.
모두투어는 10월 들어 해외여행 예약이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12월 출발 예약이 전월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나며 겨울 성수기를 앞둔 여행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 기준,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접수된 11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은 9월 동일 기간 대비 78.4% 증가했으며 12월 출발 예약은 138.2% 늘었다.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연말 해외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수요가 예약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월 출발 예약은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지역이 주도했다. 지역별 예약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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