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9월 15일부터 스타링크 기반 무료 기내 와이파이 도입
요약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9월 15일부터 스타링크 기반 무료 기내 와이파이를 도입한다. 동아시아 대형 항공사가 스타링크를 본격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링크는 일론 머스크가 세운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로, 승객은 비행 중에도 지상과 비슷한 수준의 인터넷을 쓸 수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9월 15일부터 스타링크(Starlink) 기반의 무료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국적 FSC가 초고속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동시에 선보이면서 항공 여행의 디지털 환경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특히 동아시아 대형 항공사 가운데 스타링크 시스템을 본격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승객들은 비행 중에도 지상과 유사한 수준의 인터넷 환경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스타링크(Starlink)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Space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다.이번 서비스는 한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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