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반값 여행’ 가을에도 계속

요약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에 올가을, 새롭게 참여할 지역 9곳을 선정했다.9곳은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 산청군, 함양군 ▲경북 안동시, 영천시 ▲충남 서천군, 태안군 ▲전남광주 장흥군이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은 14만 원)해 주는 사업으로서 지난 4월부터 1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하반기 사업 추진에 앞서 상반기 16개 지역 ‘반값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에 올가을, 새롭게 참여할 지역 9곳을 선정했다.9곳은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 산청군, 함양군 ▲경북 안동시, 영천시 ▲충남 서천군, 태안군 ▲전남광주 장흥군이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은 14만 원)해 주는 사업으로서 지난 4월부터 1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하반기 사업 추진에 앞서 상반기 16개 지역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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