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궁집, 29일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 개방
요약
남양주시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국가민속문화유산 남양주 궁집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방한다. 조명으로 연출한 고택 경관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함께 선보인다. 10월 2일과 3일 오후 7시 30분에는 작은 음악회가 열리며, 관람료와 예약은 없다.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남양주시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국가민속문화유산인 남양주 궁집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방한다. 시는 14일 이 기간 궁집에서 '남양주 궁집 야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야간 개방 시간에는 조명으로 연출한 고택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시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함께 운영해 낮과 다른 궁집의 모습을 보여준다.10월 2일과 3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전통 건축 공간에서 진행하는 공연이다.관람료는 없고 별도 예약도 필요하지 않다. 행사 기간 한복을 입고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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