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추석 맞아 26~27일 시티투어버스 증차 운행
요약
전북 군산시가 추석 연휴인 26~27일 이틀간 군산 시티투어버스를 증차 운행한다. 명절 가족 단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군산시외버스터미널·군산역 출발 노선과 근대역사박물관 출발 노선에 각각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한다. 오후에만 운영하던 박물관 출발 노선은 오전까지 확대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군산 시티투어버스’를 증차 운행한다. 기간은 오는 26~27 양일간이다. 군산 시티투어버스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하고 깊이 있는 해설을 들으며 고군산군도와 시간여행마을 등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다. 시는 명절 연휴 가족 단위 방문객의 급증에 대비해 기존 군산시외버스터미널·군산역과 근대역사박물관 출발 노선에 각각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해 관광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오후 시간대에만 운영하던 박물관 출발 노선은 오전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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