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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미식

건강 챙기는 '진안홍삼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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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진안홍삼축제가 9월 18일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막해 20일까지 열린다. 올해 주제는 '홍삼의 매력에 삼며들다'로 홍삼 먹거리와 체험, 홍삼빛 낙화놀이,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333명이 홍삼깍두기를 담그는 행사와 함께, 인삼·홍삼 명인에게 제작 과정을 배우는 '홍삼명인교실'이 하루 한 번씩 총 3회 운영되며 사전 접수로 회당 33명이 참여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진안홍삼축제’가 오늘(18일) 지역 대표 관광지인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막해 일요일(20일)까지 이어진다.올해 축제는 ‘홍삼의 매력에 삼며들다’를 주제로 홍삼을 활용한 먹거리와 각종 체험, 홍삼빛 낙화놀이,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333명이 홍삼깍두기를 담그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인삼명인과 홍삼명인에게 홍삼제작 과정을 배우고 체험하는 '홍삼명인교실' 프로그램도 하루에 한번씩 총 3회 운영한다.사전 접수를 받아 각회당 33명이 참여할 수 있다.진안 홍삼과 지역농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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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홍삼축제#홍삼#마이산#지역축제#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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