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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출입국

전자여행허가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비자 면제 대상자에게도 요구되는 사전 온라인 승인 제도. 미국 ESTA, 캐나다 eTA, 영국 ETA, 호주 ETA, 뉴질랜드 NZeTA 등이 여기 해당한다.

무비자인데 왜 신청하나

ETA 는 비자가 아니다. 비자 없이 갈 수 있는 사람인지 사전에 걸러 두는 절차다.

핵심은 두 가지다.

1. 승인 없이는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 현지 공항이 아니라 출발 공항에서 막힌다

2. 승인이 입국 보장은 아니다. 최종 판단은 도착지 입국심사관이 한다

신청 즉시 승인되는 경우가 많지만 며칠 걸리는 사례도 있어 출발 직전 신청은 위험하다.

유사한 이름의 대행 사이트가 검색 상단에 노출되는 일이 많다.

반드시 해당 국가 정부 공식 도메인에서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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