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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1박 2일 — Portrait of a person with vibrant Korean street art in Seoul, South Korea.
경남1박 2일차 필요

통영 1박 2일

섬으로 들어가려면 배 시간이 먼저다

Photo Theodore Nguyen / Pexels

총 소요

6시간 23분

지점 5곳

서울에서

4시간

편도

이동

차 필요

좋은 시즌

4~6월, 9~10월

동피랑과 중앙시장을 걷고 다음 날 섬으로 들어간다. 여객선 시간표가 일정 전체를 결정하는 코스.

배 시간표를 먼저 본다

둘째 날 섬(한산도·소매물도 등) 일정은 여객선 시간표에 맞춰야 한다. 편수가 많지 않고 기상에 따라 결항한다.

  • 출항 전 결항 여부 확인은 필수다
  • 마지막 배 시각을 확인하지 않으면 섬에 갇힌다
  • 성수기·주말은 승선권이 일찍 마감된다

차가 있으면 편하다

통영 시내는 버스로 다닐 수 있지만 배차가 촘촘하지 않다. 이 코스는 자가용을 전제로 잡았다.

첫날은 시내

동피랑 → 중앙시장 → 강구안이 걸어서 이어진다. 첫날은 이 구간으로 충분하다.

Timeline

지점과 이동

총 6시간 23분 · 지점 5곳. 출발 시각을 바꾸면 아래 시각이 다시 계산됩니다.

종료 예정 15:23
  1. 09:00
    01

    동피랑 벽화마을

    산책1시간 10분

    언덕 주거지. 벽화는 주기적으로 교체된다. 주민 생활공간이라 정숙 구역이 있다.

    도보10분

  2. 10:20
    02

    통영중앙시장

    시장1시간 20분

    충무김밥·꿀빵·해산물이 구역별로 나뉜다.

    도보8분

  3. 11:48
    03

    강구안 항구

    전망1시간

    저녁 산책 구간. 거북선 전시가 정박해 있다.

    자가용15분· 숙소 — 1박

  4. 13:03
    04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체험30분성수기 승선권 사전 구매 권장

    둘째 날 섬 일정의 출발점. 결항 여부와 막배 시각을 반드시 확인한다.

    자가용20분

  5. 13:53
    05

    미륵산 케이블카

    전망1시간 30분강풍 시 운행 중단

    섬 일정을 못 하게 됐을 때의 대안. 강풍 시 운행이 중단된다.

시각은 출발 시각에 체류·이동 시간을 더해 계산한 것이라 실제 이동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휴무일이 적히지 않은 지점은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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