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란 오일장 반나절
4일과 9일에만 열린다
Photo 한국관광공사 오도연
총 소요
3시간 10분
지점 2곳
서울에서
50분
편도
이동
차 없이 가능
좋은 시즌
연중
끝자리 4·9일에만 서는 오일장. 날짜가 맞아야 성립하는 코스라 달력을 먼저 확인하고 움직인다.
날짜가 먼저다
모란민속5일장은 날짜 끝자리가 4일과 9일일 때만 선다 (4·9·14·19·24·29일). 다른 날 가면 상설 시장만 있고 오일장은 없다.
이 코스는 날짜를 맞추는 것이 전부다. 나머지는 어렵지 않다.
시간대
오전이 물건이 가장 많고, 오후 늦게는 정리가 시작된다. 오전 10시~오후 1시가 정점이다.
현금
카드를 받는 자리가 늘었지만 오일장 노점은 여전히 현금 위주다.
Timeline
지점과 이동
총 3시간 10분 · 지점 2곳. 출발 시각을 바꾸면 아래 시각이 다시 계산됩니다.
- 09:0001
모란민속5일장
시장2시간끝자리 4·9일농산물·잡화·먹거리가 구역별로 나뉜다. 4·9일 끝자리에만 선다.
도보10분
- 11:1002
모란역 상설시장 골목
식당1시간오일장이 서지 않는 날에도 여는 상설 구역. 국수·순대 가게가 있다.
시각은 출발 시각에 체류·이동 시간을 더해 계산한 것이라 실제 이동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휴무일이 적히지 않은 지점은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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