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거부 보상
Denied Boarding Compensation
초과예약 등으로 예약 승객이 타지 못했을 때 항공사가 지급하는 보상. 국내선·국제선, 출발지 관할 규정에 따라 기준과 금액이 다르다.
어느 나라 규정이 적용되나
보상 기준은 항공사 국적이 아니라 출발지·도착지 관할을 따르는 경우가 많다.
- EU 출발 — EC 261 규정. 지연·결항에도 금전 보상 대상이 될 수 있다
- 미국 출발 — DOT 규정. 비자발적 하차 보상 기준이 명시돼 있다
- 한국 출발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참고 기준으로 쓰인다
바우처 대신 현금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현장에서 제시받은 조건이
유일한 선택지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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