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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ations

여행지 도감

권역·테마·예산 구간·비자·시즌을 같은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최대 4곳까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ETA

런던

영국 · 런던

주요 국립 박물관 상설전이 무료라 예산 구조가 독특하다. 대신 숙박비와 교통비가 유럽에서도 높은 편이다.

도시예술·박물관역사·유적

비행

12시간

시즌

5~9월

ETA

미국(괌) · 하갓냐

야간 출발편으로 가서 아침에 도착하는 일정이 일반적이다. 미국령이라 입국 절차가 미국 기준을 따른다는 점이 다른 휴양지와 다르다.

해변·섬가족여행쇼핑

비행

4시간 30분

시즌

12~4월

ETA

호놀룰루

미국(하와이) · 호놀룰루

연중 기온 변화가 작아 시기 선택의 부담이 적다. 대신 성수기·비수기의 숙박 수요 차이가 커서 시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해변·섬가족여행휴양·온천

비행

8시간 30분

시즌

4~5월, 9~10월

ETA

밴쿠버

캐나다 · 밴쿠버

바다와 산이 도심에 붙어 있어 도시 여행과 자연 일정을 하루 안에 섞을 수 있다. 로키 산맥으로 들어가는 관문으로도 쓰인다.

도시자연·풍경가족여행

비행

10시간

시즌

6~9월

ETA

시드니

호주 · 시드니

남반구라 한국과 계절이 반대다. 한국의 겨울에 여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이 도시를 고르는 가장 큰 이유가 된다.

도시해변·섬가족여행

비행

10시간 30분

시즌

10~3월

ETA

뉴욕

미국 · 뉴욕

미술관·공연·음식이 한 섬에 밀집해 있다. 숙박비와 팁 문화가 예산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계산 구조를 미리 알아 두는 편이 낫다.

도시예술·박물관쇼핑

비행

14시간

시즌

4~6월, 9~10월, 12월

ETA

퀸스타운

뉴질랜드 · 퀸스타운

번지점프와 트레킹, 빙하 지형이 모여 있는 남섬의 거점. 남반구라 한국 겨울에 여름 일정을 짤 수 있다.

산·트레킹액티비티자연·풍경

비행

미표기

시즌

11~3월

여행지 정보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샘플 데이터입니다. 비자·입국 요건과 여행경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각 상세 페이지에 적힌 확인 시점을 보고,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과 현지 공관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항공·숙박 요금은 시즌·환율·잔여석에 따라 크게 달라져 이 사이트에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