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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도감
권역·테마·예산 구간·비자·시즌을 같은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최대 4곳까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10월에 가기 좋다고 표기된 곳만 보고 있습니다
제주
대한민국 · 제주시·서귀포시
화산섬 지형과 해안도로, 오름과 곶자왈이 한 섬에 모여 있다. 국내에서 가장 항공편이 많은 노선이라 일정을 짜기 쉽고, 성수기와 비수기의 체감 차이가 크다.
비행
1시간
시즌
3~5월, 9~11월
오사카
일본 · 오사카부
간사이 권역의 거점 도시. 교토·나라·고베가 한 시간 안에 있어 하루씩 떼어 붙이기 좋고, 도쿄보다 이동 반경이 짧다.
비행
2시간
시즌
3~5월, 10~11월
오키나와
일본 · 나하
일본이면서 아열대 기후인 섬. 렌터카가 사실상 필수이고, 6~10월은 태풍 가능성을 일정에 넣고 계획해야 한다.
비행
2시간 30분
시즌
4~5월, 10~11월
호놀룰루
미국(하와이) · 호놀룰루
연중 기온 변화가 작아 시기 선택의 부담이 적다. 대신 성수기·비수기의 숙박 수요 차이가 커서 시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비행
8시간 30분
시즌
4~5월, 9~10월
시드니
호주 · 시드니
남반구라 한국과 계절이 반대다. 한국의 겨울에 여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이 도시를 고르는 가장 큰 이유가 된다.
비행
10시간 30분
시즌
10~3월
여행지 정보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샘플 데이터입니다. 비자·입국 요건과 여행경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각 상세 페이지에 적힌 확인 시점을 보고,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과 현지 공관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항공·숙박 요금은 시즌·환율·잔여석에 따라 크게 달라져 이 사이트에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