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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도감
권역·테마·예산 구간·비자·시즌을 같은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최대 4곳까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9월에 가기 좋다고 표기된 곳만 보고 있습니다
화산섬 지형과 해안도로, 오름과 곶자왈이 한 섬에 모여 있다. 국내에서 가장 항공편이 많은 노선이라 일정을 짜기 쉽고, 성수기와 비수기의 체감 차이가 크다.
비행
1시간
시즌
3~5월, 9~11월
미술관과 근대 도시 계획이 그대로 남은 수도. 주요 미술관은 사전 예약이 사실상 필수이고, 소매치기 대비가 필요한 구간이 정해져 있다.
비행
12시간 30분
시즌
4~6월, 9~10월
보르네오섬 북부의 해변 도시. 일몰과 근해 섬 투어가 중심이고, 키나발루산 등반은 별도 준비가 필요한 다른 일정이다.
비행
5시간 30분
시즌
2~5월, 8~9월
두 대륙에 걸친 도시. 비잔틴과 오스만 유산이 겹쳐 있고, 유럽·아프리카행 경유지로도 자주 지난다.
비행
11시간 30분
시즌
4~6월, 9~10월
구시가가 걸어서 도는 크기 안에 들어 있다. 서유럽보다 물가가 낮아 중부 유럽 일정의 시작점으로 자주 쓰인다.
비행
11시간 30분
시즌
4~6월, 9~10월, 12월
융프라우 권역으로 들어가는 관문 마을. 산악 철도 요금이 여행 예산의 큰 부분을 차지해 패스 계산이 실질적으로 중요하다.
비행
12시간
시즌
6~9월
도시 전체가 유적이라 걷는 시간이 곧 관람 시간이 된다. 여름 한낮 더위가 만만치 않아 시기 선택이 체감을 크게 바꾼다.
비행
12시간 30분
시즌
4~5월, 9~10월
여행지 정보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샘플 데이터입니다. 비자·입국 요건과 여행경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각 상세 페이지에 적힌 확인 시점을 보고,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과 현지 공관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항공·숙박 요금은 시즌·환율·잔여석에 따라 크게 달라져 이 사이트에 싣지 않습니다.






